1월 10일(금), 오사카 미나미의 새해를 알리는 전통 행사 [호에카고 행렬]이 열렸습니다.

오전 9시 50분경, 도톤보리강 유보도(톤보리 리버워크)에서의 출발식으로 시작하여 총 수백 명의 화려한 행렬이 오사카 거리를 행진했습니다.

행렬은 게이샤를 태운 호에카고를 선두로, 지역 상점가나 기업이 장식한 가마에 유명인이나 복 덕이 참석하여, "호에카고, 호에카고"라는 구호와 함께 진행.

길가에는 많은 관객들이 모여들었고, 나누어 주는 술과 사탕도 배포되어 시종일관 떠들썩한 분위기에 휩싸여 있었습니다.

이 호에카고 행렬은 상업 번성을 기원하는 이마미야 에비스 신사의 10일 에비스에 맞춰 거행되는 것으로, 2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오사카 미나미의 대표적인 전통 행사입니다.

올해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새해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할 수 있었습니다.

내년에도 여러분과 함께 이 전통을 기념하고 새해의 번영을 기원하고 싶습니다.

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!


YESなんば前からは、京山幸枝若さんが籠に乗られました(*^-^*)